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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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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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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회 # 노르망디의 한국인 SS대원의 에피소드, 근데 이따윈 전혀 자랑이 아닌 왕수치!~

  • 작성일 2019-05-21 오전 4:20:00 |
  • 조회 27
비민주적 사상에 깊이 심취한 악질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는 그 비위에 잘 맞는 비민주적인 동양사상(그것도 주로 이 한국 것)에 심취했고, 악질 비민주 사상인 花郞道(임전무퇴)와 유교의 불사이군과 사군이충 사상을 가장 올바른 도덕심으로 인정했다. 히틀러가 작전상후퇴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무대포사상,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지?? 맞아!~ "한국 화랑도의 臨戰無退 사상" 이야. 하지만 당시엔 한국은 일본식민지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일본과 친밀하게 지냈다. 그래서 나치독일이 1차대전시 적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차대전시엔 군사동맹 맺고 맹방국이 될 정도가 된 것이다!!~ 기실 일본의 군국주의 사상 역시 모태는 한국의 비뚤어진 일방적인 충효사상인 화랑도에서 나온 것이다. 임전무퇴는 전쟁 중 일본도 독일도 절대선으로 여긴 건 2차대전 조금만 연구한 분이면 다 아시지???~

http://glog32390.ijakga.com/series/log_view.asp?iid=254370

http://glog32390.ijakga.com/series/log_view.asp?iid=254371

독일군 친위대로 출세한 동양인들이 수백명이나 됐다는 건 당시 친위대 근무한 독일인들도 다 증언해주는 사실이다. 근데?? 이들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는 몰랐다고 했는데 최근에 이들이 전부 '한국인' 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히틀러는 지가 젤 좋아한(한국인 특유의 비뚤어진 유교 비민주사상을) 동양나라인 이 한국인들을 지 민족 이상으로 좋아했던 것이다. 그래서 백인도 독일인 말곤 절대 못하는 친위대로 특채했다.




내 이름은 이형식... 하지만 지금 이름은 헤르만 리다.

대독일의 임금님이신 히틀러 각하가 친히 지어주신 이름이다. 자기 부관인 괴링과 똑같은 이름으로 붙여주셨다.

히틀러 전하께선 이 천박한 동양인, 그리고 독립국가도 아닌 식민지 조선의 평백성인 나에게 이런 영광을 내려주셨다. 어영군단 무사로 특채하는 영광을...!! (에스에스친위대니까 조선벼슬로 따지면 이게 맞음)

"나는 한때 당신의 나라인 조선을 제일 좋아했었네... 사군이충 사상, 그리고 충신은 불사이군 사상... 참 우리 나치독일에 딱 맞는 생각일세. 화랑도란 것도 지금 전쟁중 우리 독일인 군인들에게 가르치면 딱 좋겠네만... 특히 임전무퇴란 거 말야."

히틀러 전하가 나에게 친히 물어보신 윤음이었다.


나는 지금 노르망디의 해안가에서 근무하면서 저 수평선 너머를 주시하고 있었다.


"저, 저게 뭐야? 바다가 온통 새까맣구나."


무려 1700여척의 함정과 수송선이 묠려든 것이었다.

'쾅, 콰앙~ 우지직 뚝딱!'


함포사격이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이어지더니만, 이윽고 수송선에서 수없이 많은 미군과 영국군이 몰려나왔다.


[드르르륵, 드드드~]

나는 개미떼보다도 더 많은 미군들에게 마구 기관총을 쏘아댔지만, 급기야 총탄마저 바닥나고 말았다. 옆 토치카도 총알이 바닥난 순간. 미군들이 달려들어 토치카구멍으로 화염방사기를 쏘아대 불덩이가 되고 말았고 거기 병정들은 다 숯덩이가 되어 타죽었다.


"이봐요. 에스에스 대원님, 우리 퇴각합시다."

내 휘하 독일군 병사들은 이렇게 외쳤으나, 난 그럴 수 없다고 단언했다.


"무슨 겁쟁이같은 소리냐? 남자는 나라를 지키다 중과부적으로 몰리면 거기서 죽는 거다. 도망가는 놈은 쏘겠다."

이런 소릴 겁없이 해대며, 독일군 병정들에게 필사즉생의 각오로 싸우라고 강요했다.


그러나?? 필사즉생이 아니라 어떤 각오를 한대도 숫자와 물량이 딸리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해변에 설치된 우리 토치카는 포탄에 맞아 무너졌고 다른 병정들도 이 포격으로 다 죽거나 의식을 잃었고, 나만이 남게 되었다.


"에잇~"

나는 다 죽고, 주변에 나 혼자만 남았다는 사실을 깨닫자 얼른 참호를 박차고 나가서 수류탄을 들고 해변에 상륙한 연합군 전차로 달려갔다. 그리고 힘껏 그리로 던졌다.


'콰앙!~'


폭음과 함께 영국군 전차 한대가 불길에 휩싸였으나, 그 순간???


'타타타타'


다른 전차에서 쏘아댄 기관총 세례에 난 갈가리 찢겨 해변에 고깃덩어리가 되어 피를 무지개처럼 쏟으면서 픽 쓰러졌지.


마지막 의식이 꺼지는 순간, 나는 이처럼 생각하면서 죽어갔지.


'아. 대독일의 히틀러 전하, 이 놈은 이렇게 당신에게 진 은혜를 갚았구먼요. 한낱 인간으로 쳐주지도 않던 이 동양인 놈을, 같은 동양인이면서도 우릴 사람으로 취급도 않던 왜놈들보다도 더 이 놈을 출세시켜주신 당신을 위해 목숨을 바칩니다요. 사군이충, 불사이군에다 임전무퇴 정신, 당신이 좋아하던 그 3 사상을 다 지키면서 죽습니다요.'


그 생각을 끝으로 나의 정신은 점점 꺼지면서 아득한 심연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어휴!~ 비민주적인 유교사상을 가진 에스에스 대원 한국인의 최후를 알려봅니다. 근데??? 이 따위 쓸개빠진 독재자 인간망종 두목에 대한 집착을 충성심이라고 하는 건가? 지네 보스에 집착이 강한 깡패의리라고 해야 하는 건가?? 개인적으론 후자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히틀러는 [같은 백인들도 독일인 국적 말곤 아무도 채용않던 SS친위대를 한국인에겐 무려 백명도 넘게 채용] 해줬습니다. 이유는 물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 사람] 이란 이유였죠. 히틀러가 한국사상 신봉자??~ 그러나 그게 순 진짜 정말입니다. 화랑도의 임전무퇴 및 불사이군 사군이충 사상을 겁나 좋아한 평생을 살았던 걸 봐도 이게 백프로 진실임을 알 수 있겠죠??? 근데 히틀러같은 넘에게 우상화된 사상이 좋은 건지는 몰라?? 이따위는 자랑이 아니라 이 나라 이 민족의 쪽팔리는 수치가 아닌가?~ 이따위 인간말종에게 모범된 나라가 됐다는 건. 엄연히 流芳百世와 遺臭萬年을 구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