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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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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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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회 # 독일식 가미가제!~ 노르망디 작전 때 적 함선을 잠수함으로 들이받아라.

  • 작성일 2019-05-12 오전 2:43:00 |
  • 조회 14
'강철의 관' 작가인 [헤르베르트 베르너]의 실화 수기!~





"모든 유보트는 어딘지 모를 적군의 상륙작전시, 어뢰 소진시까지 다 함선공격하고 마지막엔 함선에 들아받쳐서 그들을 침몰시키라. 항모나 대형수송선을 들이받아야 한다~!!"


상부로부터 전해진 명령을 듣고, 나는 어이가 없고 세상이 핑 돌았다. 이런 무자비한 지시를... 우리가 인간폭탄인줄 아는가?? 최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쟁에서 이런 인간폭탄이 일본군에게 있다는 걸 전해는 들었는데, 아무렴 우리가 직접 이런 일을 강요받게 될 줄은 몰랐다.

"그럼 어뢰를 다 쏘고 기지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무조건 그러란 겁니까?"
"총통으로부터 전해진 직속명령에 의하면 바로 그렇다!!~"

그 말 한마디에 끔찍한 정적이 모두에게 감돌았다. 이런 일이 서양인 우리 독일에까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넘 놀라왔다.




강철의 관 내용 중 일부이다!!~ 대체 [가미가제질은 일본만 한 짓]이라고 우긴 사람은 대체 누군가?? 남의 손에 든 떡은 커보이까 우리측 가해자인 일본만 나쁜 짓을 골라 했다고 우기고 싶은 억지꾼들의 막말에 불과하다.

결국 하지만??? 이런 독일 가미가제질은 백프로 실패하고 말았다. 아예 노르망디까지 갈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스노클 장착한 꼭 3대만 거기 갈 수 있었는데 고작 전과는 수송선 2척에다 구축함 3척에 불과했다,. 그리고 어뢰소진시까지 버티지도 못하고 공중공격과 구축함 폭뢰공격에 다 격침되고 말았다고 한다. 얕은 노르망디 해안에선 깊은 곳으로 피할 수도 없기에 폭뢰공격 당하면 바로 쥐약을 먹듯 침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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