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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후 북한사람들의 일기 (내란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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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후 북한사람들의 일기 (내란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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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회 히틀러와 김씨일가~!! 독재와 악덕은 `집착과 착각` 을 먹고 큰다.

  • 작성일 2019-04-14 오전 3:16:00 |
  • 조회 8
바로 얼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방송에서 나온 [히틀러의 여자들] 이란 다큐에서 나온 내용이다.

2차대전 직후, 나치주의자들은 말도 안되는 궤변을 우겨댔다고 한다.(심지어 아직도 살아있는 어떤 나치주의자 여성은 지금까지도 그렇게 믿고 있다고 한다.)


"총통께서 아셨더라(?!)면, 유태인 학살은 못하게 하셨을 것이다."


참 어이가 없는 소리다. 나치주의자들은 이렇게 착각한다. 아니 착각하고 싶어한다.


'유태인 학살이나 점령국 민간인 약탈과 성폭행 등 독일군들의 야만적이고 무도한 행위는 히틀러 총통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그 아래있는 저질스런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임의로 한 짓이고 히틀러는 그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는 지고지선한 분이다.'


라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믿으면서 자기기만(스스로를 속임)을 하고 있단 점이다...!

(주 : 그러고 보니, 요즘 북한인들도 김일성 김정일(현대판 히틀러)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 잘 생각해보니, 김씨조선도 '바로 이 나치독일을 표본' 으로 해서 만든 나라지??? 같은 체제 나라 사람들이 같은 행동과 생각을 가진 건 당연하지!!~ 나도 참. 당연한 걸 갖고 왜 새삼 들먹이는 걸까?~)


실제로는, 유태인 학살을 지시한 사람이 히틀러 개인이고 인간 도살장 수용소를 만들고 독가스로 죽이라는 명령까지 녹음된 내용 등 모든 것이 히틀러의 짓이란 사실을 보여줘도 그렇다...

다시 말해, 저 여자처럼 [증거가 있건 없건, 한번 제가 위대한 사람이라고 믿은 사람은 그 선입견을 포기하기 딱 싫어하는 이상한 편견쟁이들이 많다] 는 것을 입증해주는 내용이다.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지만, 지금 이 사회와 세계에는 저런 정신상태의 황당무계 엽기극치의 사람들이 저 경우처럼 적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적지가 않은 정도냐??... 압도적으로 많을걸? 독자들부터 생각해봐라. 냉정히 반성해보면 당신 자신부터가 평상시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가를???... 그렇지?!~


히틀러가 분명히 죽었음을 그의 두개골과 DNA 감정서까지 보여주면서 증명해도, 오늘날까지 히틀러가 1970년까지 살아있었거나 여자두개골로 바꿔친 가짜라고 우기면서 아직까지도 살아있다고 스스로까지 속이면서 믿는 작자들이 많은 이유도 [인간우상(인간처럼 생긴 신)은 죽지 않는다] 라고 믿는 자기기만 착각주의자들이 독일은 물론 이 한국사회에서조차 적지가 않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도 히스토리채널에서 그런 방송이 나왔다!!

1945년 5월 히틀러의 권총자살 사망발표가 나왔을 때, 잠수함으로 일본에 탈출했다더니 스위스로 도망쳐 양치기로 숨었다느니 남극으로 도주했다느니 하는 갖은 낭설로서 세계인들이 잘 믿지 않았던 것도 [그 인간괴물이 그렇게 쉽게 죽다니 못 믿겠다]라는 세상인구 절대다수인 속물들의 집착이 강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인간괴물이건 뭐건, 냉정히 생각해보면 인간인 이상은 어느 순간 맥없이 가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사람들은 [너무 당연한 이치도, 집착이 강한 대상에겐 적용시키길 싫어한다]는 편견 때문에 생긴 오해에 불과하다. 히틀러도 죽을 때 되면 한순간 가는 건 너무 당연하지 뭐가 이상해??...


(주 : 저런 많은 숫자의 사람들의 바람직하지 못한 비뚤어진 '집착 정신' 을 잘 알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이나 북한이나 악당 위정자들이 '역사왜곡'을 하는 것이 아닐까??~ 저런 흔해빠진 속물 편견쟁이들은 한번 역사를 바꿔놓으면 나중에 자신이 나쁜 악당이란 사실이 입증되어도 그 편견을 포기하기 싫어서 자기기만까지 하면서 끝까지 자신을 우상화하므로, 저런 속물들에게 위인이란 가짜 업적을 남겨 대대손손 존경받고 싶어서...!! 이건 절대로 히틀러를 숭배하는 적잖은 독일인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이 나라에서도 그런 경우를 자주 본다. 가짜 한국인인 박정희, 즉 다카기 마사오가 악인이란 사실이 오늘날 개도 까마귀도 다 알고 있을 정도인데도, 아직도 그를 국부로 우기는 작자들이 많다는 점도... 3국통일커녕 외세에 90% 이상 영토와 인구를 내주고 까딱 당나라로 아라비아 침공이 없었던들, 하마터면 이 민족을 아예 없앨 뻔 했던 엉터리 영웅인 김유신 김춘추를 아직도 진짜 영웅이라고 막 우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바로 저런 예와 똑같은 게 아닐까??)



"흔해빠진 빠순이 정신 인간 우상숭배자들은 [한번 섬긴 인간우상을 지고지선화 착각]을 하기 좋아한다. 속물들이란, [잘못 배운 편견에 집착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어디 저들 뿐인가?... 오늘날 이 사회에서도 적잖은 빠순이들은 제가 좋아하는 가수나 연예인, 운동선수는 방귀도 향기롭고 대소변도 안 보고 사는 줄 안다...! 참 황당하지만, 저도 모르게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다.

특히 위인전('사회선전용 모범용 인간' 을 많이 만들기 위해 사회가 지고지선한 듯 조작해내는 어떤 인간마네킹의 일생을 긍정적인 면만 왜곡해 쓴 책)을 보고 자란 애들도 그렇다!~ 나이팅게일이 떼갈보는 저리가라하는 바람둥이 공중변소 여자였으며, 선덕여왕이 석녀이자 질투쟁이, 젊어선 사치 늙어선 신앙에 미친 골빈녀였다는 점, 에디슨이 남의 발명(전구나 영화 등)을 훔치는 저작권 상습범이었단 점, 세종대왕이 지독한 바람둥이이자 백성들을 30만이나 함경북도에 강제징용 보내 갈군 그 시대 희대의 독재자였단 점은 알려고도 않고, 알려줘도 일부러 모르려고 한다. 상대를 '마치 지고지선한 신격화' 하길 좋아하는 게 흔해빠진 속물들의 인간숭배 정신이기 때문이다...


# 바로 저런 이상한 인간숭배 골통인간들이 많으니까, 이 거짓된 사회의 상류계급들이 인간마네킹용 거짓 역사책인 위인전을 자꾸 학생들에게 권하는 게 아닐까?~ 그 인간마네킹의 긍정적인 면만 보여서 순진한(실은 멍청한 줏대없는) 학생들에게 '나도 저런 사람(사회에 바람직한 인간)이 되어야지' 라는 자기들에게 유리한 도덕적 인간(저들 인간마네킹들이 사실은 도덕적이지도 않지만, 위인전이란 왜곡된 책만)을 만들어서 저희들(위정자를 비롯한 사회지배계급)에게 충실하고 유리한 백성들만 만들어서 지들에게 유리한 사회를 만들려고...!! 그게 바로 위인전 권유 및 역사왜곡의 진정한 0순위 목적???~


저런 흔해빠진 인간 우상숭배 집착쟁이(속된 말로 빠순이) 인간들 정신은 한마디로 이거지 뭐.

'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의 단점을 알기 싫어. 내 개꿈 착각을 깨뜨리지 마! 난 아름다운 편견의 착각(생각이 극히 짧은 흔해빠진 속물들은 이걸 긍정성?!으로 오해한다.) 속에서 살다 죽고 싶어.'

아이고, 인간쓰레기 정신답네... 속물(흔해빠진 인간쓰레기)들은 아주 집착을 좋아한다. 인간에겐 특히 더욱 그렇다... 인간쓰레기 대표격인 빠순이들이 모두가 그런 걸 보면 누구라도 인정하지?!~

(주 : 이건 필자 생각인데, 한국인들이 특히 흑백논리가 심한 이유도 저렇게 위인은 무조건 지고지선, 악인은 무조건 완전악질이란 비뚤어진 극과 극 논리로 어릴 때부터 저렇게 몰지각한 속물정신 선생이나 학부모들에게 훈련받고 교육받은 탓이 아닐까??~ 아니긴 왜 아냐. 그게 원인이 확실해!~ 실제론 인간인 이상, 위인이고 악당이고 종이 한장차이일 뿐인데도 몰지각한 극과 극 교육 정신이 보는 각도를 한 면만 보이기 때문에 그런 착각을 하는 작자들이 많아 그렇다...!! 정신 저차원 인간들은 이렇게 착각하거든?? '제가 모르는 건 무조건 그런 일 없다?' 라고... 위인들의 나쁜 점이나 인간적 약점은 위인전이란 역사왜곡책에 안 나와있으니 제가 모르니까 무조건 그런 게 없대요. 참말 기가 막혀요. 무서운 오만을 떠네!!~ 네가 하나님이냐? 네가 모르면 왜 그런 일이 없어?? 무서운 황제병을 앓고 계시는군. 가장 큰 정신병자가 그걸 모른다니 참 딱하구나. 스스로를 속이는구나!~ 일부러 한쪽만 보려는 편견쟁이 바보들이... 그리고 그런 편견 착각을 갖고 '긍정성' 이래요 글쎄. 정말 웃겨요. 편견은 정말 무섭구나!~)


그런 이상한 [자기기망적 착각]은 어김없이 정치인에게도 적용된다.


통일 후...!! 바로 제일 엄청난 사회적 갈등은 바로 여기서 생기게 된다.


[김일성 김정일 놈들이 죽일 놈들이지 뭐. 북한사람들 우려먹고, 급기야는 죽어서까지 거지나라만 물려줘서 우리 남한사람들까지 강제징용 세금폭탄 북한사람들 꼬장으로 괴롭히니 말야. 그 쉐키들 무덤을 파헤쳐서 부관참시를 해야 해.]


너무나 당연하겠지만?... 우리 남한사람들은 통일폐해에 질려 막 이런 불평을 할 것이고, 실제로 김씨일가의 미라를 꺼내다 부관참시를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씨 일가 빠순이' 인 북한사람들은 다르다.


[뭐?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죽일 놈들이라구?]
[날 욕하는 건 참아도 두 분을 욕하는 건 죽어도 못 참는다.]
[우리 수령님 욕만 해봐. 죽여버린다.]


북한사람들이 이러지 않을 거 같은가??~


나치주의자들이 오늘날까지도 '인간우상(히틀러)의 긍정적 자기집착을 전혀 포기하지 않은 것' 처럼, 김일성주의자들인 북한사람들도 대부분 상당기한 '인간우상(김씨부자)의 긍정적 착각 자기집착을 포기하기 싫어할 것' 은 당연지사겠지?...


"우리 수령님 장군님을 욕하다니 참을 수 없다. 저 놈들을 때려죽이자."
"이 건방진 피정복민 놈들이 누구에게 강요야? 김씨 일가 허수아비 놈들은 어쩔 수 없구나. 오히려 우리가 저 놈들을 쳐죽이자."


푹팍대며 막 칼과 몽둥이를 들고 피를 볼 때까지 싸우는 퍠싸움이 통일된 후, 한반도 각처에서 하루에도 수만건씩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원인인즉 [극과 극인 김씨일가를 보는 관점]에서 벌어질 것이 99%는 확실하다.


북한인들 = 우리 수령님 장군님은 지고지선하다. 과거 우리가 못 살았던 건 그 아랫놈들이 잘못해서지 그 분들 잘못이 아니다. 그 분들 욕하는 놈들은 죽여버린다.

남한인들 = 지랄하네. 그 놈들 잘못 때문에 너네가 못 살았던 거지 그럼 누구 잘못이냐? 그 놈들 욕을 더해야겠다. 정말인데 왜 나빠? 오기가 나서라도 더 욕해야겠다. 건방진 놈들이 피정복민 주제에 정복민인 우리에게 강요야? 진짜 웃기는 주제넘는 것들이 북한놈들이네. 어디 죽여봐라. 너네가 먼저 우리에게 죽는다. 우리 재물과 인생을 뺏어가는 저 북한놈들 때려죽이고 싶었는데 잘됐다. 우리가 너네를 죽여버려야겠다. 김일성 김정일 인간 돼지놈들의 꼭두각시들아. 너네가 무슨 사람이냐?



당연히 이처럼 [우리 수령님 욕하지 마. 웃기네 그 놈들 욕해야겠다] 하면서 남북한 사람들 사이에 맨날 패싸움이 벌어질 것이고?


이런 패싸움이 벌어질 때마다 반드시 피튀기고 사람이 몇명씩 죽어나가는 끔찍한 폭력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이런 끔찍한 테러싸움이 전국적으로 하루에도 수천수만건씩 벌어지면 어떻게 될까??...


이게 [전면내전]이지... 전면내전이 별 건가?? 되려 전면내전은 신사였겠다.


통일 후엔 거의 반드시 확실하게

[전면내전이 날 것이고? 그 전면내전의 기초적인 원인인즉? 극과 극인 남북한인들끼리의 김씨부자 평가에서 나오는 갈등]

일 가능성이 사실상 100%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악당 위정자들의 역사왜곡 및 자기위인화 우상화는 항상 후대의 사회에 엄청나고 끔찍한 갈등과 폭력을 조장하는 '가장 큰 원인' 이란 사실이다.

작금 이 한국에서도 다카기 마사오 숭배자와 비판자들 사이에 엄청난 사회적 갈등이 있듯이 말이다. 이런 경우는 대체로 숭배자들이 착각쟁이들이고, 이들은 대개 결과(경제발전)만 중시하는 속물들이지만...


지금 중요한 건 [역사의 편견 및 선입견]을 버리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어떤 사람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북한사람들이 그걸 포기하려 들까?... 위의 표본인 히틀러숭배자녀처럼 자기가 잘못 배운 거란 걸 나중에 물증까지 보여주면서 깨우쳐줘도,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여 귀를 막고 일부러 제 착각에 집착하려는 것들이 북한뿐 아니라 여기나 독일 일본에서도 흔해빠진 속물인 [인물 우상숭배자(빠순이)]들인데???


"집착이야말로 진실을 가리는 안개이고, 또한 올바른 판단을 흐리는 가장 큰 딜레마이다."


남한인들은 물론 북한인들도 이 사실을 다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누구나 다 알지만?? 히틀러 추종 독일인들처럼(아직도 적잖게 살아남아있는) 그게 쉬운 일일까?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얼마나 많은데? 제 나쁜 버릇 그렇게 고치기 쉬우면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나오지도 않았겠지.


그러니, 통일 후 어쩔 수 없이 [전면내전은 필수]가 될 거란 사실이다...!!


"김씨 일가 빠순이들과 김씨 일가 철천지원수들이 한 나라 한 지역에서 살게 되는데, 그 판에 패싸움이 없을 수 없고 그게 대대적으로 번지면 그게 전면내전이지 전면내전이 뭐 별 건가?!~"


라는 어길 수 없는 명백한 현실 때문에...!!



* 어쩌면?!~ 한국인 특유의 비뚤어진 일방적으로 높은 작자만 유리한 [충신은 불사이군, 사군이충] 정신도??...!! 저런 집착정신을 미덕으로 착각하는 인간우상숭배주의인 빠순이 정신의 일환에서 나온 거나 아닌가 몰라?... 한국이나 일본 등 유교국가에 빠순이가 많은 이유도 바로 그런 게 아닐까?... 기독교 국가에서도 팬이야 많지만, 그들은 그렇게까지 오빠 하면서 집착하는 자는 그렇게 많지 않다.

[주 : 비민주적 도덕심의 극치인 '군주나 나라에 대한 일방적 충성심?' 이란 것도 알고 보면 악덕 위정자들이 저희들 유리하게끔 '저희에게 집착하는 일종의 빠순이'를 많이 만들어서 제 놈 재산과 권력의 헤택을 평생 대대손손 누리려고 지어낸 비민주적 도덕심이 아닌가?...! 제 놈에게 집착(충신은 불사이군)하게 해야만 제가 감시와 통제를 게을리해도 제 놈에게 갖다바치고 제 놈에게 무작정 복종하는 자들이 많은 사회가 되니까 그런 사회를 만들려는 시커멓고 썩어빠진 속셈에서 말이다.]





홈페이지 | 칼럼 | 김현아 (자유아시아방송에서 발췌)


[김현아] 북한과 히틀러 독일
김현아∙ 대학 교수 출신 탈북자
2013-06-24  

* 단, 여기서 수박곁핧기식으로 이 김현아란 여자가 독일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이다!~ 위에 소개한 저 히틀러 신봉자 여자처럼 아직도 전혀 반성하는 자들도 얼마나 많은데?? 남의 손에 든 떡은 커보인다고, 몇몇 독일 정치인놈들만 해대는 밑천 안드는 사과를 갖고 그걸 사죄라니??~ 소견짧은 오직 형식만 중시하는 한국인 정서에서 나온 오해이다. 지금 독일은 신나치정당이 합법적으로 정치하는 나라고, 전체 국민의 10분의 1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네오나치 신봉자들이거나 회원들이다. 이 판에 독일이 반성??? 에이 농담두. 그래도 일본은 아직 군국주의 정당이 합법적 정치할 수 없고, 도죠나 당시 천황 히로히토를 우상숭배하는 사람들도 아직은 공식적으론 전혀 없다!~ 그래도 일본이 독일보다 과거사반성을 안 한다고??... 억지는 그만 두자. 원래 한국인들 같은 속스런 정신가진 사람들 눈엔 '무조건 남의 떡이 커보이니까!' 독일의 과거사 반성 장점만 보이고, 단점은 안 보이니까 그렇게 착각이 드는 거야. 원래 욕심쟁이 어머니들은 자기 애는 뭐든 남보다 못한 거 같고, 남의 애는 뭐든 자기 애보다 잘하는 거 같지!~ 실제론 자기 애가 인간평균적으로 보면 제일 잘났어도 그래!~ 그런 속물 어머니하고 같은 정신상태가 지금 한국인들의 억지 정신상태라서 그래. 절대로 독일이 일본보다 과거사를 국민평균적으론 더 반성하지 않으니까 가당찮은 무책임한 편견 억지는 믿질 말길~!!

(원래가 남의떡은 커보인다. 실제론 제 떡이 더 크다는 걸 저울에 달아보여줘도 그렇다. 왜 그럴까?? 인간 본연의 고약한 도둑심보 때문이다. 그 떡마저 뺏어서 자기가 다 먹고 싶은 심정 때문이다... 요즘 한국인같은 사람들이 말하는 '남의 떡이 적다'는 건?? 이 세상의 모든 떡이 다 제 입에 들어갔을 때나 적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모순적인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고작 한달에 10억을 버는 내가 자그만치 거금 천만원을 이 사람에 준단 말야."
"내가 먹으면 한솥은 배고픈데, 남이 한 그릇 먹으면 왜 아깝지?"

지금 한국인들이 심정이 꼭 이래서일 뿐, 절대로 일본의 과거사반성이 독일보다 덜하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가 약해서가 아니란 걸 명심하라.





북한의 새 지도자가 명절을 맞으며 간부들에게 히틀러의 책인 나의 투쟁을 선물했다는 뉴스가 미국과 남한의 언론에 크게 떴습니다. 너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어서 그것이 정말이냐? 많은 사람들이 물어왔습니다.

북한주민은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서 잘 모르지만 국제사회에서 반 히틀러 정서는 매우 강합니다. 히틀러가 패망한지 70여년이 다 되어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지금도 히틀러와 그 추종자들이 행한 반인간적 만행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헝가리에서는 2차 세계대전 시 유대인을 학대하고 나치 강체수용소로 추방한 혐의로 98세의 당시 고위경찰관을 기소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신분을 감추고 살았는데 그가 쓴 수필이 단서가 되어 추적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독일주민들은 히틀러의 죄행을 자기의 죄로 받아들이고 역대 대통령 총리들이 피해를 입힌 나라들과 국제사회에 거듭 사죄하고 있으며 전후에 태어난 세대들까지 선행세대가 범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나치의 수용소를 전람관으로 만들고 국내외에 공개하고 있으며 후대들이 나치의 죄행을 잊지 않도록 교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 대한 판권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출판사는 70년 동안 이 책의 발간을 금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히틀러의 책을 북한에서 100부도서로 출판해서 고위간부들에게 생일날 선물했다고 하니 국제사회가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한은 즉시 그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뉴스를 퍼뜨린 탈북자들을 물리적으로 제거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물론 그 뉴스의 진위에 대해서는 보지 못했으니 어떻다 할 수 없지만, 확고하게 말할 수 있는 있는 것은 북한이 나치독일과 너무도 닮았으며, 나치독일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것입니다. 1차 대전에서의 패전으로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된데다가 세계를 휩쓴 경제공황으로 1930년대 독일의 상황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 때 독일은 파시즘체제를 택하여 전쟁과 침략에 의해 공황을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히틀러는 정권을 독일주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하여 정권을 잡고 파시즘 즉 군사독재체제를 수립했습니다.

히틀러는 독일민족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많은 책들을 불사르고 비밀경찰을 조직하여 나치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체포 고문 제거하였고 어른들은 물론 소년소녀들까지 히틀러소년단에 망라시켜 어릴 때부터 사상교양을 받게 했습니다. 그리고 군사력을 증진하는데 전력을 기울였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습니다.

지금 북한의 상황은 1차 대전 후의 독일 상황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북한체제는 세상이 비난하는 나치독일의 전체주의체제와 너무도 닮았습니다. 게다가 북한은 선군정치라는 공식적인 군사독재체제를 선언하기까지 했습니다. 북한은 히틀러가 그처럼 갖고 싶어 했던 핵을 가졌다고 세상에 공포했습니다. 그리고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남한에 대한 군사적 행위를 거리낌 없이 감행하고 있고 미국을 핵으로 공격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북한주민들은 비판을 받으면 그것이 조금 과장된 것이라고 해도 결함의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고 고쳐야 한다고 교양 받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는 생활총화 때 억울하게 도적질했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자신이 일상생활을 잘 못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을 도적으로 상상하게 만들었다고 반성하면서 비판을 받아들였다는 일화도 나돌았습니다.

북한당국도 그 뉴스를 낸 사람들을 탓하기 전에 왜 자신들이 나치독일과 연결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