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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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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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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신데렐라.

  • 작성일 2017-05-24 오전 12:16:00 |
  • 조회 458
골빈 결혼도둑심보 한탕주의 여자들에게 고함!!~ 신데렐라가 무슨 비천한 하녀였다가 결혼한탕에 크게 성공해 인생역전한 줄 아는 무식한 여자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신데렐라는 명문귀족의 딸이었다가 부모가 비명횡사하는 바람에 재산과 직위를 잃고 몰락했던 귀족여자임!~ 왕자와 결혼은 원래 신분을 되찾은 것이지. 절대로 그냥 공짜로 굴러들어온 것이 아니란 걸 알려둔다. 결혼한탕의 표본이 된 그녀의 진상을 골빈 도둑녀들에게 알려준다!!~~~ 만약 그녀가 비천한 부엌데기 하녀가 원래부터 맞았다면???? 설혹 유리구두가 맞는대도 왕자의 부모인 왕과 왕비가 그 결혼을 허락했을까??? 어림 만분의 일 어치도 없는 소리. 신데렐라 원작을 모르는 넘들이 많은데, 왕과 왕비도 그녀가 명문귀족의 딸이 맞았고, 특히 왕은 젊은 시절 자신을 구하려다 적의 창에 맞아죽은 그녀의 아버지를 알게 되었기에 결혼을 허락한 것이다. 잘 알아두자. 자기 왕위를 이을 왕자가 부엌데기 하녀와 결혼하겠다면 그 결혼이 어떻게 성사될까? 왕이란 놈부터가 펄쩍 개구리보다 더 뛰면서 결사반대할텐데?~ 안 그래?? 골빈 여자들아. 생각 좀 해보렴.





https://jr.naver.com/s/create_song/view?contentsNo=99826 (신데렐라 노래 동영상 홈페이지 주소)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홀로 된 명문귀족의 딸아이...

어머니는 자기가 어릴 적에 병으로 죽었고,
아버지는 임금님을 따라 전쟁터에 나가 힘껏 싸우다 전사하셨다...!

아버지의 후처가 모든 재산과 가문을 이어받게 된 상황.

그 아이의 인생은 하루아침에 추락!~

부엌데기에다 재를 뒤집어쓴 채로 살게 된 신세.

그래서 본명은 어느 순간엔가 잊어버리고,
재투성이녀란 신데렐라란 이름으로 불리워지게 되었다.

어느 날인가는 왕궁의 궁전에서 무도회가 열린대.
그 무도회에서 황태자의 배우자감을 뽑는다는군.

후처의 딸들, 배다른 자매들은 모조리 그리 나가고

집안에 홀로 남은 신데렐라.


신데렐라야~

아니? 빛에 휩싸여 공중에 둥둥 떠있는 당신은 누구세요?

나는 천국에서 네 부모가 보낸 정령이란다.

너도 무도회에 나가보고 싶니?? 내가 도와주마.


쉬링 쉬리링~ 부엌에 있던 호박은 번쩍번쩍 황금마차로.

생쥐와 비둘기는 마부와 백마 두마리로,

낡고 초라했던 그녀의 옷은 빛난 윤기의 린네르 드레스로 변했네.


다만 하나, 유리구두만은 진짜를 꺼내어 그녀의 발에 신겨준 정령이 하는 말,

열두시 자정까진 반드시 돌아와야 한다.

그 자정을 일분만 넘겨도 모든 것은 다 원래대로 돌아와버리니까 말야~


그 날 밤, 황궁의 무도회에서 제일 아름답고 빛나보이는 귀족 참가자...

그녀가 바로 신데렐라임을 너무 크게 차이가 나 현장에 있던 계모와 자매들도 몰랐으니,


땡 때애앵...

너무나 신나게 놀고 있다가 왕자님이 춤을 청해 같이 홀안을 빙빙 도느라

시간이 간 줄도 모르던 신데렐라,

서둘러 돌아가야만 해요 하면서 왕자의 품을 빠져나와 도망쳤는데...?

너무나 급히 달아나느라 유리구두 한짝을 계단에 흘리고 도망친 신데렐라.

다시 찾으러 가는 순간, 옷이 원래의 누더기로 돌아와버려 갈 수도 없었다~


온 나라안이 시끌벅적 웅성웅성,

문제의 유리구두 주인 찾아 난리가 났네.


급기야 신데렐라 집까지 찾아온 왕자의 관리들,

자매들이 신어봤지만 맞질 않네.

그때 신데렐라를 본 시종, 당신도 한번 신어볼래요?

결국 신데렐라도 신게 됐고?? 정확히 딱 맞는 유리구두~


마침내 신데렐라가 그 아름다운 공주의 정체임을 알게 됐고...!


그때, 왕자와 관리들 앞에 나타난 정령.

쉬링 쉬리링 하며 빛을 뿌리니 다시 나타난 그 아룸다운 공주님.

그리고는 사람들 앞에 나서 증언해 주었네.

그녀가 원래 비천한 하녀가 아니라 명문귀족 호렐드 경의 외동딸임을 알려주네~

임금님은 젊은 시절, 전쟁터에서 자기를 구하기 위해 산화한 그의 딸임을 알게 되고.

왕자에게 그녀가 좋다면 신데렐라와 결혼해도 좋다고 승낙했다네.


신데렐라, 왕자님의 청혼을 받게 되었다네.


오래 전에 잃어버린 행복을 찾은 신데렐라~


희망과 맑은 꿈을 잊지 않았던 그녀의 생애.

마침내 드디어 멀리 사라진 줄 알았던 부귀영화가 돌아와.


황태자비가 되어서는 언제까지나 영원히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지~!!

댓글 (9)

오해영 2017-05-24 오전 12:27:00 답글
콩쥐 팥지 스토리와도 비슷함... 어디서 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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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4 오전 12:34:00 답글
콩쥐팥쥐가 바로 신데렐라를 동양식으로 고쳐 만든 동홥니다!~ 신데렐라는 17세기 프랑스가 배경인데, 그 동화는 18세기 후반에 나온 설화니까요. 실제로 이 동화뿐 아니라, ´보애낭자´ 라는 [미녀와 야수]를 그대로 고친 설화도 분명 있습니다. 장미꽃이 아닌 목화꽃이란 점만 다르죠!~ 무역선을 통해 한국에 흘러든 서양설화를 한국 이야기꾼들이 배경만 조선으로 바꿔 다시 만든 동화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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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4 오전 12:36:00 답글
하지만 콩쥐팥쥐는 나중에 나쁜 자매인 팥쥐가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이고 마술로 콩쥐얼굴로 바꿔 행세하다가 결국 그게 풀려 들켜서 사형당하는 비극으로 끝나지만 신데렐라는 발고밝게 여기서 스토리가 끝난다는 점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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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벙에빠진달 2017-05-24 오후 6:03:00 답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그대로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여자가 예쁘든 예쁘지 않든,
남자가 능력이 있든 능력이 없든,
처음부터 왕족이나 귀족이었던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왕이 아니어서 역시 귀족 출신이 아닌 아내를 만나 이렇듯 단출한 식단에 풍성한 대화,
저녁 식사 후 함께 마시는 옥수수 차 한 잔, 창밖으로 건너다보이는 저녁노을, 우리는 앉아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풍경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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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4 오후 11:21:00 답글
누가 아니래요??? 근데 사람들은 여자나 남자나 [자기 분수에 맞지 않은 과도한 사회적 위치나 재물을 힘이나 노력않고 얻으려는 도둑심보 인간]들이 넘 많다는 것이죠.

당신처럼 [분수에 맞는 행복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만족한다면 좋지만, 문제는 허영심(나르시즘)이 강해 자기 능력에 맞지도 않는 아주 많은 재물이나 사회적 위칠 원하니까 문제란 것이지요~ 그런 사람들 보면 짜증나요.

특히 위정자들~ 바꾸네 아니 다카기기네코도 그런 과도한 허영심 노리다가 결국 대똥 자리도 쫓겨나고 콩밥먹게 된 골빈 여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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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5 오전 3:00:00 답글
힘 안들이고, 많은 노력 및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의식주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도둑심보 수단은 [재물이나 사회적지위를 가진 자와의 결혼이 최고]니까요!~ 참 딱한 건, 그런 쓰레귀들이 그게 ´도의적 범죄´ 란 걸 모른다는 거죠.

여자는 그래서 그런 속셈을 [신데렐라 컴플렉스], 남자는 [바보온달 심보]라고 하는 거죠. 그런 심보 완존 도둑들에게 해대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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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5 오전 3:03:00 답글
그래서 순 불량인간 상품인 저자신을 값비싼 배우자에게 비싸게 팔아먹는 사기를 치려고

"여자는 성형수술에다 온갖 미용시술"
"남자는 학력 및 자격 위조에다 거짓말 사랑해대는 제비족질"

을 엄청하는 더러운 세상이니까 문제란 거죠. 아이고, 순 도둑 연놈들이 잘되는 수단이 결혼으로 변질된 세상이니까 참 문제죠. 짜증나요~ 타락한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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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5 오전 3:10:00 답글
결혼을 악용한 ´의식주 업그레이드´ 하니까 생각나는데??

남북통일 후, 이 나라는 그렇잖아도 사람들 정신상태가 저렇게 썪었는데, 북한 년놈들마저 막 가세하여 온 나라가 소돔과 고모라화될 겁니다~

북한 사람들은 평생토록 한가지 소원은 평양에 가서 살아보는 거랍니다. 특히 절반 이상인 65%의 농민들. 그래서 도시에서 농촌동원이라도 오면, 여자들은 막 도시남자를 꼬셔서 농촌탈출하려고 돈주고 몸주고 별 짓을 다한데요. 주성하란 우빨 탈북자도 몇 번이나 취급한 수기지요.

아이고, 지금 이 나라에서도 무슨 재벌2세나 사법고시합격생들에게 미친 도둑심보년들이 잘도 해대는 추태지요 뭘. 왜 남북한은 저렇게 나쁜 점만 잘도 닮냐? 짱난다 정말.

그러니 참 문제죠. 통일 이후, 저 북한놈들 2천만은 여기 남한에 내려와 살려고 별 지랄(표현이 나쁘지만 정확히 말해)해댈텐데, 그 과정에서 당연히 막 육체공세와 치정살인 및 다툼 등등 별 추접한 사건이 일어나 온 나라가 난장판될텐데... 아이고 끔찍해라. 왜 통일을 섣불리 하면 안된다고 나같이 뜻있는 사람들이 요즘 그 난리인지 이젠 알겠죠?? 원인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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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작작가 2017-05-25 오전 3:15:00 답글
북한여자들은 [남조선 남자분들, 나 좀 데려가줘요] 하면서 막 자기쪽에서 치마끈 풀고 별 유혹을 다해댈 거고,

북한남자놈들은 우리 여자들 납치라도 해서 강제결혼하려고 이 놈들이 한참 전에 사라진 새로운 인신매매단이 되어 우리 여성들 막 백주에 납치해 북한에 끌고 가고 우리 여자들 막 백주에 성폭행하고 하고 그럴텐데,

이래도 좋아요??? 통일만 되면 이래도 좋냐고요???

어휴, 무식한 것들은 [통일의 피해와 재앙을 이 놈의 나라가 입을 다물고 알려주질 않으니까, 그게 무슨 수지맞는 일] 인줄 알고 있어. 대중이란 천하의 무식한 것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남이 안 알려주면 영원히 모르고 알려고도 안해!~

그래도 차츰 나처럼 통일재앙을 눈치챈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걸 보면, 인간은 로봇보단 역시 나은 존재인가? 예를 들면 지만원, 서울대정치학과 사람들, 이응준, 김형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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